제목 수익성·안정성 모두 갖춘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 6월 3일 오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5-31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각종 세금이나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16년 전국지가 상승률 1위를 차지할 만큼 부동산 활황 지역이었던 제주도 부동산시장은 최근 사드보복으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단기간 급격하게 달아오른 데 따른 피로감 등으로 잠시 주춤하였었다. 하지만 부동산시장분위기가 금한령이 해제조짐과 더블어 다시 시작된 중국단체관광객의 한국방문으로 다시금 상승세를 탈 조짐을 보이고 이에 제주 내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수익형호텔들이 많아졌기에 향후 다채로운 수요가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관광지와 공항과의 거리, 교통 및 편의시설 들의 인프라가 충분한지, 타 수익형호텔들과의 차별 점은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업계전문가는 “현재 제주도는 계속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증가되는 인구에 맞춰 도시기본관리계획의 목표인구수를 변경하였으며 그에 따른 인프라 공급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미래의 가치를 보면 잠시 주춤하였던 지금이 투자의 적기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수익성과 안정성, 입지조건, 차별화된 운영 콘셉트를 모두 갖춘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741-2)’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1개월 만에 객실의 분양을 완료하여 화제를 일으켰던 수익형호텔이며 플론트디벨롭먼트에서 시행하고 한국자산신탁의 자금관리 청산종합건설의 시공하였으며, 주식회사 어반디앤피가 대행을 하며 디자인호텔 운영사인 체이슨호텔이 운영을 담당하는 호텔이다. 향후 ‘체이슨호텔 더 리드, 체이슨호텔 더 뷰’도 준공에 맞춰 운영을 준비 중에 있다.

제주도 주요관광지가 밀집해있고 제주도내에 가장 많은 관광지가 밀집한 서귀포시에 위치한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서귀포에서도 공공기관이 다수 이전한 가장 투자활황지역인 서귀포혁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수요와 비즈니스수요를 동시에 유치가능하다. 주변시설로는 서귀포 이마트, 제주국제월드컵경기장,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천지연폭포, 엉또폭포, 서귀포 관광미항, 다양한 올레길 등 생활 및 관광인프라도 제대로 형성되어 있다.

10조원이 투자되는 국책사업 6대 프로젝트 중 5개 프로젝트인 ‘휴양형 주거단지,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서귀포 관광미항, 헬스케어 타운’이 서귀포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 제주도 특성상 렌트카이용 방문객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호텔옆으로 주차장부지를 완비 하였으며, 기존 공항버스노선에 이어 신규공항버스 노선도 확충이 되었다. 향후 서귀포신공항도 준공예정이어서 다른 수익형호텔보다 더욱 투자의 가치가 높다.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지하1층~지상 10층 총 72실의 객실로 구성되었다. 객실은 ‘온돌 객실, 도미토리 객실, 패밀리 객실, 키즈 객실 등’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실질적으로 선호하는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설계했다. 내부 인테리어도 전국 28개 호텔 실내 인테리어를 시공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이웨이 인테리어’가 맡았으며, 여기에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Kappao 작가’가 디자인한 자체 브랜드캐릭터와 소품들과 ‘권지혜 작가’의 그림 들이 객실과 로비에 전시되어 호텔에 디자인과 인테리어적 요소를 더했다.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개발을 진행한 시행사 ’플론트 디벨롭먼트‘에서 자체적으로 신규브랜드인 체이슨호텔의 런칭을 하여 다른 수익형호텔들과는 달리 브랜드로열티의 추가지출이 없으며, 타 수익형호텔과는 다른 더욱 책임감 있는 운영을 할 예정이다.

체이슨호텔의 운영진은 하야트호텔, 인터콘티넨탈호텔 출신의 임원진과 인터파크, 투어캐빈 출신의 여행 및 마케팅 전문가가 합류하여 운영의 탄탄함을 더하였다.

‘제주에서 쉬지 마라’라는 모토로 타 경쟁사와 차별화된 객실타입, 세일즈 채널 그리고 압도적인 서비스적 경쟁력을 가진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인터파크와 전략적 독전판매 계약, 제주도 여행사 연합사, 제이트립과 업무 제휴, 국내 항공사와 인투어 업무제휴 등등 다양한 기관과 회사와 업무제휴를 사전에 맺어 확실한 운영준비를 완료하였고, 올해 11월 오픈예정인 ‘체이슨호텔 더 리드’와 내년 오픈예정인 ‘체이슨호텔 더 뷰’도 연계하여 운영을 할 예정이다.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전체객실 중 시행사에서 보유했던 일부 객실만 특별분양을 한다.

‘체이슨호텔 더 스마일’은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1금융권에서 잔금대출이 확정되어 이자부담도 적다.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고, DTI제한, 양도세 중과세 대상도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분양이 가능하다. 운영 방식은 실 거주, 직접임대, 위탁운영의 세 가지 운영방안 중 한가지 방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자에게 2년동안 연 8% 수익률을 보장하고 연간 15일(비수가8박, 성수기 7박)의 무료 숙박제공, 10년 임대차계약서 발행, 수익보증금 500만원 지급, 1년 치 월세 선지급, 객실내 가전(티비, 세탁기, 에어콘, 냉장고, 전자렌지 등), 가구(침대, 붙박이 장 등)등을 무상제공 하고 있다.

대출을 제외하고 계약금과 잔금을 포함한 실투자금 4,000만원으로도 객실등기가 가능하며, 등기완시 바로 체이슨호텔이 제공하는 혜택 및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상담은 서울 논현동 88번지 남송빌딩(학동역, 지하철 7호선)에 위치한 체이슨호텔 홍보관에서 진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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